산촌미락회
공지/알림 회원게시판 산따라맛따라 추천여행지 축제안내 여행갤러리 자유게시판 일정관리 동영상 회원업소
  공지사항
 (제주 장가네 해… [08-28] (4)
 영월 酒泉 술샘 … [08-04] (1)
 전국산촌미락회 … [08-21]
 무궁화꽃 앞에서 [08-03]
 ‘산따라 맛따라… [03-03] (1)
주간 인기글
  (구타선) 내설악 십이선녀탕…
  (백담사 가는 길에) 백담순…
  (일성설악온천콘도) 울산바…
  (옛골토성 권태균 회장) 축…
  천사가 어디 따로 있나요 (2…

어제 : 234

오늘 : 104

최대 : 2,056

전체 : 1,142,959

   자유 게시판입니다.

  한눈으로 감상... 四季의 거리풍경.
  글쓴이 : 우당     날짜 : 17-05-10 12:37     조회 : 2189     트랙백 주소

봄 / 분홍색으로  만개한 벗꽃거리
여름 / 녹음 향기 짙어 시원한 거리
가을 / 낭만이 스며있어 정열 가득한 거리
겨울 / 백설화 만발로 벗꽃길 못지 않게 따사한 거리.

우리아파트와 도로 하나 건너 인접해 있는
수원 「월드컵축구장」 주변 거리의 사계절풍경.

같은 위치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찰칵! 편집 했더니
한눈으로 四季를 감상할 수가 있어 참 좋네요.


고운정   17-05-10 15:48
우당사모님. 정말 정말 멋져요.

계속해서 좋은 글과 사진들을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계속 건강하옵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당   17-05-11 07:10
고운정님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 주심에 힘이 솟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행복도 함께요~~~.
코멘트입력

게시물 3,82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20 용바위식당 / ‘황태요리의 명인’의 집 (1) 박재곤 05-16 1312
3819 나는 행복한 사람 이후직 05-16 1407
3818 구름타고 온 선녀 /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3) 박재곤 05-15 1543
3817 속초기행 / 봄비 내리는 해거름 갯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다 (1) 박재곤 05-15 704
3816 법정스님 이야기 이후직 05-14 2091
3815 한눈으로 감상... 四季의 거리풍경. (2) 우당 05-10 2190
3814 모란이 피기까지는 (3) 박재곤 05-10 2167
3813 근본은 사랑이다 / 미워했던 마음들은 모두 씻어 버려야만 한다 (1) 박재곤 05-09 2169
3812 어제 같은데 벌써 여름 같은 날이 박재곤 05-05 2161
3811 안개속에서 Im Nebel / Herman Hesse (2) 박재곤 04-27 2175
3810 매화예찬 (2) 박재곤 04-13 2265
3809 참 아름다운 사과(謝過)/조선일보에서 옮김 우당 04-12 2217
3808 봄비에 벚꽃은 지고 화창한 봄날 가슴에는 벅찬 새 희망이 싹트… 박재곤 04-09 2214
3807 '仁' '義' '才' '德' 우당 04-03 2185
3806 끼리끼리... (1) 우당 03-31 2199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야후 다음 NATE 파란 구글 코리아 MSN 가자i e우체국 소비자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음식업중앙회 전자민원 국세청 기상청
  회장:허윤규(010-4516-2114),총무:이연우(010-8956-2231), 탐방요청 010-2771-8848(박재곤)  광고가입 055-387-3292(김성달)
copyright(c)2004 산촌미락회 all rights resev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