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미락회
공지/알림 회원게시판 산따라맛따라 추천여행지 축제안내 여행갤러리 자유게시판 일정관리 동영상 회원업소
  공지사항
 (제주 장가네 해… [08-28] (4)
 영월 酒泉 술샘 … [08-04] (1)
 전국산촌미락회 … [08-21]
 무궁화꽃 앞에서 [08-03]
 ‘산따라 맛따라… [03-03] (1)
주간 인기글
  (구타선) 내설악 십이선녀탕…
  (백담사 가는 길에) 백담순…
  (일성설악온천콘도) 울산바…
  (옛골토성 권태균 회장) 축…
  천사가 어디 따로 있나요 (2…

어제 : 234

오늘 : 104

최대 : 2,056

전체 : 1,142,959

   우촌 박재곤 선생의 산따라맛따라 게시판입니다.

  대한민국 한우의 자존심 늘푸름홍천한우의 대중화선언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04-21 17:53     조회 : 2182     트랙백 주소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 대한민국 한우의 자존심 늘푸름홍천한우의 대중화선언

우리나라 식탁에서는 누가 뭐래도 소고기가 들어간 음식이 으뜸으로 대접받는다.

수많은 가축 중에서 소가 으뜸, 즉 ‘우두(牛頭)머리’인 것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인류문화에서 소는 안정된 식량과 인간의 노동을 대신할 목적으로 야생동물을 가축화
시킨 대표주자다.

소는 인류문화에서 가장 오래된 7,000년 전쯤부터 가축화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
인간이 식품으로 제공받는 소는 ‘고기소’와 ‘젖소’로 엄격하게 구분해서 사육하고 있다.

소는 따뜻한 기후보다는 차가운 기후에서 잘 견딘다고 한다. 강원도에서도 비교적 기온이
낮은 영서지방 홍천이나 횡성에서 많은 소를 기르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한다.

‘늘푸름홍천한우’는 250 농가가 주주로 참여, 1만5천여 두의 소를 기루고 있다. 이 소들은
국제적인 위생 관리 기준을 갖춘 가공 사업장에서 이력추적시스템을 통해 도축과 가공,

그리고 판매 관리까지 법인에서 맡아서 한다고 했다.
우수한 혈통등록우만을 선별해 고품질 브랜드육으로 생산해 내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늘
푸름홍천한우(대표이사 申載榮)’는 ‘201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을 수상했고

홍천 최고의 한우전문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신대표이사는 상시 270두의 한우를 사육하는 ‘신장군농장’의 주인으로 홍천군 한우협회장으
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다.

젊은 날, 서울에서 몇가지 자영업을 한 경력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신대표이사는 최고의 안전성과 고품질의 한우고기로 생산된 늘푸름홍천한우를 서울을 비롯
한 경기권의 도시로 갖고 가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외지 손님들이 홍천으로 오셔서 소비하
도록 하는 것이 영업의 기본방침이라고 했다.

서울에서는 60번 서울춘천고속도로를 타고 오다가 55번 중앙고속도로로 진입, 홍천IC로 나오
면 금방 닿을 수 있는 위치로 고속도로를 달리는 시간은 40분이면 된다는 것이다.

손님들은 서울 고기값과 비교하게 된다는데, 생산지에서 유통과정을 완전 배제한 매우 싼 값
에 최상의 고기를 먹게 되었다며 고마워한다고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대한민국 한우의 자존심 늘푸름홍천한우의 대중화선언’이라는 기치아래 ‘홍천
한우양념구이’를 내어 놓았는데 대단한 인기라고 했다.


코멘트입력

게시물 69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2 (신) 돌섬횟집 이상식 · 임금자 대표 내외분 화이팅 (4) 박재곤 05-17 538
691 (R)연탄집 / 북한산 가는 길 수유역에 내려서 만나는 집 박재곤 05-09 2153
690 대한민국 한우의 자존심 늘푸름홍천한우의 대중화선언 박재곤 04-21 2183
689 장원막국수 지극정성 순메밀 100%만을 고집 (2) 박재곤 04-15 2209
688 이밥에 소고기국 / 가축의 으뜸 소(牛)고기로 끓인 고기국 (2) 박재곤 04-03 2183
687 (제주) 월드컵흑돼지식당 / 월드컵스페셜 끝내 주었다 (1) 박재곤 03-20 2185
686 (제주여행) 관촌밀면 / ‘아랑조을거리’의 국수와 수육 맛집 (1) 박재곤 03-03 2181
685 (춘천) 부안막국수 / 춘천막국수의 자존심 홍인숙여사 (2) 박재곤 02-15 200
684 (팔공산) 산중 山中 / 입 안에 자연을 담고 배속에는 산을 품을… (1) 박재곤 01-30 3257
683 풍기에서는 바로 이 집 / 서부불고기 '순자누님' 화이… (1) 박재곤 01-27 2263
682 (팔공산) 동화지구 먹거리촌 (2) 박재곤 01-24 2214
681 조옥화 명인의 민속주 안동소주 소백산 01-20 2224
680 여자만 / 여자영화감독과 남자산꾼이 차려내는 남도제철음식 박재곤 01-13 2205
679 왜 옛골토성 과천점인가 / 성공을 원하시는 외식업 업주들은 소백산 01-10 2191
678 (지리산 함양) 仁山家 인산가 - 죽염 열풍의 진원지 (5) 박재곤 01-06 2214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야후 다음 NATE 파란 구글 코리아 MSN 가자i e우체국 소비자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음식업중앙회 전자민원 국세청 기상청
  회장:허윤규(010-4516-2114),총무:이연우(010-8956-2231), 탐방요청 010-2771-8848(박재곤)  광고가입 055-387-3292(김성달)
copyright(c)2004 산촌미락회 all rights resev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