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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기와 / 대도시 사람들 입맛도 사로잡은 감자탕과 보쌈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0-12 05:16     조회 : 1418    

청기와 / 대도시 사람들 입맛도 사로잡은 보쌈


박재곤   17-10-12 05:17
군청소재지인 예천군 예천읍은 대도시 사람들의 내왕이 많지 않았던 고장이었다.
경북도청이 들어서게 되면서 예천은 안동과 함께 도청 소재지가 되었다.

예천군청 정문에서 50m의 거리에 있는 식당 ‘청기와’의 장덕호 대표는
예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직종(외식업) 공부를 위해 서울로 유학했다.

그리고 젊은 나이에 고향에 돌아와 누구 못지않은 식당을 차리겠다는 강한 의지로
‘청기와’를 탄생시킨 것이다.
부인 엄순희씨와 함께 차려내는 음식들은 서울을 위시, 대도시 어느 곳에 내어 놓아도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부부의 감자탕과 보쌈이 도시 사람들의 입맛도 사로 잡았다는 것이다.
예천요산회 회원으로 산을 즐겨 찾던 장덕호 대표는
식당을 연 후 예천 주변의 산을 찾는 대도시 산악회들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많은 산꾼들과 끈끈한 인연이 닿았고,
그 덕분에 전국 각지에 친한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큰 자랑이라고 했다.

메뉴 감자탕 2만원~3만원. 보쌈 2만5,000원~3만원. 삼겹살 1만원.
전화 054-652-7754 / 찾아가는 길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노하리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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