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미락회
공지/알림 회원게시판 산따라맛따라 추천여행지 축제안내 여행갤러리 자유게시판 일정관리 동영상 회원업소
  공지사항
 고달영 / 무주구… [10-30] (12)
 장가네 해장국 [09-20]
 (제주 장가네 해… [08-28] (4)
 영월 酒泉 술샘 … [08-04] (1)
 전국산촌미락회 … [08-21]
주간 인기글
  (66회차 모임 덕유산) 우리…
  (예촌본가 상차림) 한밤 중…
  신라에서 백제로 자동차편으…
  무릎 꿇고 있는 이 사람은??…
  (라제통문) 이문을 통하여 …
  (덕유산 66) 라제통문에서
  (산미 66) 반갑습니다
  (산미 66) 여성동무 여러분!…
  UN국제부패방지의날 기념식
  (덕유산) 참 아름다운 그림…

어제 : 263

오늘 : 154

최대 : 2,056

전체 : 1,209,382

   우촌 박재곤 선생의 산따라맛따라 게시판입니다.

  청기와 / 대도시 사람들 입맛도 사로잡은 감자탕과 보쌈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0-12 05:16     조회 : 1201     트랙백 주소

청기와 / 대도시 사람들 입맛도 사로잡은 보쌈


박재곤   17-10-12 05:17
군청소재지인 예천군 예천읍은 대도시 사람들의 내왕이 많지 않았던 고장이었다.
경북도청이 들어서게 되면서 예천은 안동과 함께 도청 소재지가 되었다.

예천군청 정문에서 50m의 거리에 있는 식당 ‘청기와’의 장덕호 대표는
예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직종(외식업) 공부를 위해 서울로 유학했다.

그리고 젊은 나이에 고향에 돌아와 누구 못지않은 식당을 차리겠다는 강한 의지로
‘청기와’를 탄생시킨 것이다.
부인 엄순희씨와 함께 차려내는 음식들은 서울을 위시, 대도시 어느 곳에 내어 놓아도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부부의 감자탕과 보쌈이 도시 사람들의 입맛도 사로 잡았다는 것이다.
예천요산회 회원으로 산을 즐겨 찾던 장덕호 대표는
식당을 연 후 예천 주변의 산을 찾는 대도시 산악회들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많은 산꾼들과 끈끈한 인연이 닿았고,
그 덕분에 전국 각지에 친한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큰 자랑이라고 했다.

메뉴 감자탕 2만원~3만원. 보쌈 2만5,000원~3만원. 삼겹살 1만원.
전화 054-652-7754 / 찾아가는 길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노하리 68-4
코멘트입력

게시물 75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9 (여주) 천서리막국수 (1) 박재곤 12-10 25
758 (덕유산 산미66) 무주어죽 (2) 박재곤 12-09 20
757 (산미 66) 예촌본가에서 (2) 박재곤 12-08 25
756 (예촌본가 상차림) 한밤 중인데 식욕을 자극하는구나!! (3) 박재곤 12-07 538
755 밥 먹고 바로 과일을 먹으면 독이 된다 (월간 山) 기사에서 옮김 (1) 박재곤 12-04 2698
754 식전 1시간, 식후 3시간에 먹으면 건강에 도움 박재곤 12-04 1834
753 오뎅식당 / 오해맙시다. 오뎅없는 오뎅식당입니다 (3) 박재곤 12-01 4043
752 (산수유 피는 마을 어느 멋진 날에) 남녀 모델도 멋집니다 (4) 박재곤 11-29 3862
751 (Honey Dew 허니 듀) 90대 연세의 민창동박사가 가시길 원해서 (2) 박재곤 11-28 3306
750 (호반에서) Honey Dew 허니 듀 / 경기도 군포 반월호반에 떠 있… (2) 박재곤 11-28 3621
749 화개장터 / 하동의 관광명소가 된 상설 관광형 재래시장 (1) 박재곤 11-25 3432
748 (R) 새이학가든 / 60년 전통 공주국밥의 대표 주자 박재곤 11-24 3327
747 (남양주-서초동) 기와집순두부 (2) 박재곤 11-20 3039
746 (남이섬 이야기) 花家怡園(화쟈이웬) / ‘나미나라공화국’에서 … (3) 박재곤 11-20 3038
745 (경기 양평 용문) '나해'의 잊지 못할 점심상 (1) 박재곤 11-16 3274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야후 다음 NATE 파란 구글 코리아 MSN 가자i e우체국 소비자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음식업중앙회 전자민원 국세청 기상청
  회장:허윤규(010-4516-2114),총무:이연우(010-8956-2231), 탐방요청 010-2771-8848(박재곤)  광고가입 055-387-3292(김성달)
copyright(c)2004 산촌미락회 all rights resev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