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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촌 박재곤 선생의 산따라맛따라 게시판입니다.

  (회원업소 식탁) 겁나게 맛 있었다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1-15 06:12     조회 : 3354    

(회원업소 식탁) 겁나게 맛 있었다 / 멀지 않아 이 식탁에 다시 앉아 식도락을 즐길 생각에
벌써 군침이 도는구나. 식탁차지가 어려울 것 같아 미리 한 자리 예약을 해 두어야겠다.


향적봉   17-11-15 06:23
예약전화번호는 (063)322-5665 기억해 두세요
고달영   17-11-15 08:13
네! 잘 모시겠습니다.
아마도 지난 2009년도에 정모를 통해 저희 예촌본가에 다녀가셨군요.

세상에 벌써 8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와우 김해룡 아우님도 계시고 박진성 고문님도 계시는 군요.

진정 편안하고 멋진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달 5일에 또 다시 이곳 덕유산자락 예촌본가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늘 그랬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심성의 껏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모임에는 우리 회원님들이 보다 편안하게
주무실 수 있도록 다다펜션에서 멋진 밤을 수놓을 것으로

약조한 바 있습니다. 물론 신입회원으로 첫 인사도 드릴겁니다.
현재 무주한전에 근무하고 계신 정정용 과장입니다.

한 동네에 살면서 정통 차를 즐기고 있고 상인회 활동도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고 계신 분입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여정속으로 푹 한 번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저희 네티즌들꼐서도 관심있으신 분이 계시면 사전에

미리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북 무주군 설천면 만선1로 90번지 예촌본가
(무주덕유산리조트 바로 앞)

                                  고 달 영 올림(010-6407-4832)
고달영   17-11-15 23:04
무주스키장 주인인 부영은 과연 변할 수 없을까??

 위기의 난파선 부영호는 제대로 갈파하라!

전북의 동북부 주요관광의 메카인 무주구천동 지역상권을
파탄지경으로 몰고가는

부영그룹 산하 무주덕유산리조트측에 대한 보다 성의있는 협상을 촉구하는
탄성의 목소리가 크다.

해마다 겨울시즌을 목전에 둔 시점 지역대표단체인 구천동연합회,
스키협회는 겨울 스키영업을 위한 리조트측과
한바탕 심한 샅바싸움에 돌입된다.

하지만 지역상권에 대한 보호 및 육성에 대한
갈수록 퇴보적 관행협상이 걸림돌이 되면서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질타와 상생적 대지역 공유관계의
심각한 훼손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몇 년동안 지역내 스키숍을 운영하는 150여 개의 대다수 영업주들은
해마다 연례적으로 이어지는 리조트측과의 협상난항 및

지나친 본사집중의 경영전권 행사로 인한 현장 대표성 전무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최근 자산 21조 재계 16위로 급성장한 부영이 부실시공 등
악재로 인해 흔들거리는 한편

내부거래, 갑질 악재투성으로 이중근 회장의
지배력이 집중된 가운데 최대위기를 맞고있는 현실과 맞물린다.

과도한 본사집중의 경영권 독점인 반면 권한 부재의 리조트 현장책임자들에 대한
이해관계가 맞물릴 수 있다는 결론이다.

한편 안타깝게도 다른 한켠에선 이중근 회장의 소통부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결국 현장의 숨김없는 목소리가 사실그대로 보고 및 소통이 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더욱 단절과 한숨소리가 크지 않겠냐는  볼멘소리도 이구동성이다.

최대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위기속 부영은 난파선이 돼서는 안되며 기업의 영속성은 지속적으로 잘 보장돼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과감한 권한 이양을 통해 새로운 혁신적 분위기
창출로 인해 서비스를 배가시켜 과거 화려했 던 지난날의
무주스키장의 자존심을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다시한 번 과거처럼 인산인해가 될 수 있는 화려한 스키장으로
탈바꿈키 위한 대전환용 혁신카드와 우일신적인 의식개혁이
적극적으로 요구된다.

회사내 보다 생산적이고 감동적인 서비스를 구현해 한국속 알프스인 심장부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무주덕유산리조트로 거듭나도록 힘써야 한다.

작은 지역과의 협상력은 과감하게 무주현장 관리자에게
권한위임과 가능한 상생적 관계 정립을 통한

그런 대망의 큰 그릇을 갖는 부영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따금 지역을 벗어나 타 도심권 아파트 대단위 단지에
누구를 위한 '사랑으로'란 말이 무색하지 않도록

다시한 번 소탐대실을 벗어나 대기업집단으로 덕망있고
품위있는 그런 부영으로 거듭날 수는 없을까라는

우문을 던져보며 다시한 번 사랑받는 부영으로 재탄생 되길 촉구해 본다.

장시간 감사합니다.



                                무주구천동관광특구상인연합회 고달영 회장
고달영   17-11-22 05:08
특별기고를 통해 지역신문인 '새전북신문과 내외일보'에 게제됐다.
역시 이중건 회장이 보고를 받았다.

이 회장의 태도가 어떻게 나올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틀림없이 마음속 깊은 곳에는

무언가는 변화될 수 있으리라 믿느다
왜냐면 기둥이 치면 대들보가 울린다.

두드려라 그럼 열릴것이다라는 확신을 갖고,

언론만이 갖는 대단한 매력이다.
평시 귀먹고 눈 멀었 던 그런 모습이

다시 개과천선해서 돌아 올 수 있을까도 생각해 본다.
아니면 또 다시 더 강도높은 시한폭탄의 제 2.3탄을 준비한다.

언론 만이 갖는 대단한 마력이다.
암튼 성공하는 그 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데
더욱 앞장서야 함을 다시한 번 다짐해 본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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