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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유산) 전국산촌미락회의 발상지입니다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1-16 11:04     조회 : 44     트랙백 주소

(덕유산) 전국산촌미락회의 발상지입니다. 2017년 12월 모임을 이 곳에서 개최한다니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고달영   17-11-19 07:06
원조논쟁에 대한 별다른 이견이
없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당시 원조 발기인을 잠간 소개드리자면
박재곤 수석님, 이성수 당시 선녀마을 촌장(현 군의원)

옛촌 식당 여주인 문은영(현 예촌본가 대표/ 고달영 부인)
마지막으로 지역의 좌장이신 최연표 형님(현 별미가든 운영)
등이 머리를 조아리며 시작된 작은 모임인 걸로 기억됩니다.

저는 당시에 무주리조트 직원으로 봉직하고 있었 던 시절입니다.
비록 초창기 발기인으로 참여치 못했지만 산미 발기 및 탄생에 대한

모든 것은 대략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달영   17-11-19 07:14
그 후 현재까지 약 17년 여 년동안 긴긴
새월동안 잘 이어 오셨 던 산미의 여정은

한마디로 저는 '깊은 바다속 도도히 흐르는
한 줄기 보이지 않은 심맥'였다고
자부합니다.

늘 그랫듯히 부족해도 넘쳐도 서로 이해하고 켜안고
사랑하며 어김없이 담날 아침에도 더욱 다정한 모습으로

늘 회원간 형제애로써 정을 듬뿍주셨기에 오늘날의 변함없는
산미의 긴 여정이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고 다복한 모습으로 영원히 뵙기를 바라면서
이젠 어찌할 수 없는 세월의 흐름속에서
쇠잔해가는  육신을 거부할 수 없는  터라
건강과 행운의 여신이 늘 우리곁에 함꼐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또 빌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달영   17-11-29 23:36
내가 잘 모르고 정회원도 아닌 피명훈은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이하늬 사진파일을 올릴 수 있지만

정회원이고 현재 수석부회장의 직책을 갖고 있는
고달영은 글도 사진도 못올리는 글자그데로

눈과 귀를 막아버린 죽어있는 시체와 같은 비정상이

정상인지 참으로 궁금할 뿐이다!

어떤 것이 정상인지 정말 개탄스러울 뿐이다.

난 이 부분에 대해선 반드시 해부할 것이고 그에 대한 책임을 추궁할 것이다.

참 기막힐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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