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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 제일전복횟집 / 대한민국 최상급의 회 삼천포의 절경속에서 먹는다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1-12 09:27     조회 : 2932    

제일전복횟집 / 전국 제일의 회 삼천포의 절경속에서 먹는다

비 내리는 삼천포에 부산배는 떠나간다 / 어린 나를 울려 놓고 떠나가는 내 님이여 /
이제가면 오실 날짜 일년이요 이년이요 / 돌아와요 네~ 돌아와요 네~ / 삼천포 내 고향으로 //

1960년대에 크게 유행했던 가요다. 지금은 삼천포에서 부산으로 가는 여객선이 없다. 다만 반야월
작사 송운선작곡, 은방울자매가 부른 노래 속에서만 남아 있을 뿐이다.

창선·삼천포대교는 경남 사천시와 남해군을 연결하는 5개의 교량(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단항교)을 일컫는 이름이다.

늑도, 초양도, 모개도를 디딤돌삼아 사천시 삼천포와 남해군 창선도 사이를 이어준다. 총 길이는
3.4km로, 1995년 2월에 착공해 2003년 4월 28일 개통되었다.

2006년 7월에는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천시는 삼천포대교 입구에 삼천포대교기념공원을 조성해 놓았다.

신수불이(身水不二) 자연산 회천국, 삼천포에서는 대한민국 최상급의 회를 먹을 수 있는데, 삼천포
대교기념공원 옆에 있는 ‘제일전복횟집’은 전국 각처로부터 이 집을 찾았던 손님들로부터
‘바로 이 집’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 업소다.

삼천포 토박이인 집주인 곽민열-김판선씨 내외는 횟집 운영 36년의 연륜을 쌓았다. 생선회에 관한 한
 ‘대한민국 제일’이고 싶다는 주인 내외는 자신의 집에서 재래식으로 담근 초장의 맛이 싱싱한 생선과
멋진 조화를 이루는 것이 손님들의 미각을 충족시켜 드리는 것이라고 했다. 

메뉴 해물모듬(4인기준) 6만원
전화 055-832-2040 / 찾아가는 길 경남 사천시 대방동 680-44 (삼천포)


박재곤   17-11-12 09:47
제일전복횟집 앞 마당에는
'돌아와요 네~ 돌아와요 네~ / 삼천포 내 고향으로 //'
노래비가 서 있고 위 사진 두 컷의 바다 그림이 펼쳐져
있습니다.

나에게는 참으로 소중한 추억들로 점철된 고장입니다.
1960년대 전남도청 광주출장이 끝나면 이동기간이 3일,
경남도청 부산으로 출장계획을 짜고 배로 이동합니다.

광주에서 여수로, 여수에서 배를 타고 삼천포로 갑니다.
삼천포에서 하루를 머물고 다시, 배편으로 "Go Pusan"
이었습니다.
고달영   17-11-13 07:06
네! 오랜만에 항구도시 삼천포를 소개해 주셨군요.

우선 곽민열,김판선사장님 내외분께 만나뵙게 되서
정말 반갑습니다.

대다수 산자락에서 주거하고 영업하시는 우리 산미회원들은
바다쪽을 선호하게 되지요.

늘 가깝게 접하지 못하는 횟감 및 바다 해물류는
늘 우리 동경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제일전북집이 소개되니 참으로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늘 사업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시간되시면 저희 산미 모임에도

참여하셔서 전국의 멋진 투어도 하시고
맛집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산미모임의 특징은 전국이 하나되는
지역색이 전혀 없는 무공해일뿐만 아니라

양질의 산소가 충만한 그런 멋진 모임입니다.

가능하시면 동참하셔서 제2의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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