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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게시판입니다.

  고달영 / 무주구천동 관광특구 상인연합회 회장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0-30 00:25     조회 : 2838     트랙백 주소
   http://ch1.tbroad.com/content/goto-content?p_no=42665 (51)

고달영 / 우리동네 슈퍼맨 17회 무주구천동 관광특구 상인연합회 회장
화이팅!!! 이 화면 윗 쪽 주소를 열어 보시면 멋진 장면들이 뜹니다.

참으로 멋집니다. ch1.tbroad.com/content/goto-content?p_no=42665


박재곤   17-10-30 07:53
飛上하라!! 우리의 HOPE!!
무주구천동 관광특구 상인연합회 고달영 회장!!

飛上하라!! 우리의 HOPE!! 고달영 회장!!
고달영   17-10-31 05:17
네 감사합니다.

차근 차근 한 걸음씩
황소처럼 뚜벅 뚜벅 걷고 또 걷겠습니다.

늘 성원해 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고달영   17-11-09 07:01
2247!

참으로 놀라운 숫자군요. 도저히 믿기질 안네요.
어찌 됐던 보잘것 업고 부족한 저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은 유난히도 참 싱그럽군요.
왜냐구요??

어제 저녁 갑자기 북경 대만 인바운드 굴지의 여행사 대표 등
4명의 방문단이 이곳 무주구천동을 전격 방문했기 때문입니다.

곧 도래 될 겨울스키 상품을 만들어
해외 관광객들이 무주구천동 관광특구지역에

물결 칠 수 있기를 기대 해 봅니다.

어제 저녁 9시경 예촌에 도착,  늦은 저녁을 하며
허기진 배를 달렌 후

최근 한국경기와 해외 관광객 선호별 트랜드에 대한
난상토론을 격의없이 오가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자리를 옮겨 로그하우스 카페로 옮겨
맥주 한 잔에 즐거움을 배가하며

좀 더 편안한 대화와 서로를 공감하는
휴먼터치가 이어졌고 드뎌 숙소인 더 하루펜션으로 향했다.

오늘 아침에는 또 다시 예촌에서 간단 해장국(능이 소고기국)으로
하루해를 열고

드뎌 스키숍을 시작으로 리조트 곤도라 및 지역상권 투어는 물론
태권도원에 대한 보다 진지하고 실제적인 팸 투어가
있게 된다.

암튼 시작은 아주 미미하지만 뜻은 위대하고 창대하리라! 는 말이
있듯이 또한 첫 술에 배 부를 수 없듯이,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언젠간 반드시 이곳 구천동에 인간폭탄을 만들고 말겠다'라는
각오와 뜨거운 불기둥이 나의 심장을 더욱 뛰게 만드는 조용한 아침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달영   17-11-09 22:52
오늘 11시 경 계획된 일정으로 한치의 오차없이
팸 투어를 성공리 오후 3시경 마쳤다.

정말 몸은 매우 피곤했지만 마음만은
왠지 따뜻함이 전해 온다.

어찌됐 던 아직은 희망의 돛을 띄우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 하다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

깊어가는 가을 밤의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이 밤을 청해 본다.

여러분도 오늘 하루도 역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달영   17-11-09 23:08
(공지사항)

전국산촌미락회 정기모임이 이곳 무주구천동 예촌본가에서
오는 12월 5일(화욜) 1층 식당에서 성황리 열릴 예정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모시는 회합으로 정겨운 만남과 행복한 시간이
우리곁에 다가 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래면서 새 희망의 무술년 개띠해를 
맞이하는 대망의 희망 콘서트와 메세지가 듬쁙 선 보일 예정입니다.

비록 정회원이 아니드라도 혹여 시간이 허락되시면
아무 조건도 성별여부와 관계없이, 가진 것이 없어도

부디 오셔서 저희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으로
흠뻑 빠져 보시지 않으신지요!

늘 그랬듯히 정기모임에는 어김없이
1부 반가운 조우와 함께 저녁만찬을 즐기신 후

만찬장소인 바로 그 곳에서 여흥과 향연이 이어지는 
2부 스테이지로 여러분을 초대하게 됩니다.

물론 깊어가는 가을밤과 창밖의 아스라이 비치는 영롱한 달빛이
창가에 드리워지며 행복한 여흥속  행복바이러스를 머금은 체, 분명
우리곁으로 다가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늘 건강하실때 오셔서 별들이 총총한 이곳 무주구천동 저녁 밤으로
여러분을 정식으로 초대하오니 부디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실것을 앙망하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한 마음으로 이 밤을 청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달영   17-11-09 23:25
전국산촌미락회는 지금부터 17년 전인 2001. 6월경
이곳 덕유산에서 출범, 오는 12월 5일에는 제66회 무주 예촌본가 모임이
눈 앞에 다가 오고 있습니다.(원조 덕유산 자락 무주구천동)

17년이란 장구한 생활속에서 굳건히 자리잡을 수 있었던
저력은 역시 회원간 화합과 관용 및 침묵의 시간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매 3개월마다 분기별 연간 4회의 정기모임으로
우정과 화합의 장으로 이어왔습니다.

특히 전국이 한마음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민간 동우회
으뜸 단체로 거듭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국이 하나되는 한편 회원간 뜨거운 형제애를 느끼는
모범적 미락을 즐기는 평범한 동우회 단체임을 다시한 번

주지하는 바 입니다.

10년이 넘으면 강산이 변한다지만 우리네 산미모임은
훌쩍 넘어 두 계단을 눈앞에 두고 있는

징하게 묵은 김치처럼 깊은 맛과 오묘한 맛으로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되는 바 입니다.

부디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달영   17-11-11 05:40
알림니다!!

오는 12월5일 제66회 무주 예촌본가에서 오랜만에
두팔 벌려 환영하옵니다.

글구 이번 모임에는 바로 다다펜션에서
숙소를 제공키로 약속했습니다.

물론 이른아침 차 한잔의 멋진 시간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다다펜션 정 사장님께서 저희 산미 모임에 정식으로
입회할 것으로 예견되어 있습니다.

암튼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산미를 더욱 빛나게 해
주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달영   17-11-11 06:03
지난 11.10일 금욜 오후 두 시경 무주구천동 바이크-텔

제가 소속된 구천동관광특구 상인연합회 제 1회 정기총회가
성황리 실시됐다.

이날 100여 명의 상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속
간간히 박수와 함성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총회가 성공리 마친 후 또다시 2부 설명회가 이어졌다.

바로 무주군청 김흥수 기획실장이하 실과소 직원 13명이 나란히 앉아
제가 지난 6월경 제안했 던 '무주구천동 10대 미래비젼 발전 전략'관련

군 차원 실무 검토 및 결과에 대한 설명회가 뜨거운 열기 속 열띈 토론과
공방이 어어졌다.

특구 지역내 상인들의 송곳같은 날카로운 질문과 답변이 이어지는 설명회 장은 정말 숨막히는
의회 현장보다 훨씬 더 생산적였고 효율적 시간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마지막 김흥수 기획실장은 "오늘 너무나 좋은 고견을 제시해 줘 감사하다"면서
"추후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향후 간담회 및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저 역시 늦은 시간까지 약 세시간동안 자리를 같이 해 준 100여 명의 회원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리면서 오늘 설명회를 알차게 이끌어 준 군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성황리 마무리 했네요.

무주구천동이여! 이제부터 시작이다!
영원히 비상하라! 관광특구여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
고달영   17-11-16 10:24
지역현안 이슈파이터로 오랜만에 전북일보에 기고하게 됩니다!

(기고)무주스키장 주인 부영은 과연 변할 수 없을까?
    -위기의 난파선 이중근 부영호는 제대로 갈파하라

전북의 동북부 주요관광의 메카인 무주구천동 지역상권을 파탄지경으로 몰고가는 부영그룹 산하 무주덕유산리조트측에 대한 보다 성의있는 협상을 촉구하는 탄성의 목소리가 매우 크다.

해마다 겨울시즌을 목전에 둔 요즘 지역대표단체인 구천동관광연합회, 스키협회는 겨울 스키영업을 위한 리조트측과 한바탕 심한 샅바싸움에 돌입되면서 진통을 겪고 있다.

하지만 지역상권에 보호와 상생관계에 대해 선 갈수록 퇴보적이고 관행적인 협상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공의식 결여는 물론 상생적 대지역 공유관계의 심각한 훼손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몇 년동안 지역내 스키숍을 운영하는 150여 개의 대다수 영업주들은 해마다 연례적으로 이어지는 리조트측과의 협상난항 실망과 지나친 본사집중의 경영전권인 반면 무주현장 대표성 전무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는 최근 자산 21조 재계 16위로 급성장한 부영이 부실시공 등 악재로 인해 흔들거리는 한편 내부거래, 갑질 악재 투성으로 이중근 회장의 지배력이 집중된 가운데 최대위기를 맞고 있는 현실과 맞물린다.

과도한 본사집중의 경영권 독점인 반면 권한 부재의 리조트 현장책임자들에 대한 이해관계가 맞물릴 수 있다는 결론이다.

한편 안타깝게도 일각에 선 이중근 회장의 직보와 소통부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결국 현장의 숨김없는 목소리가 사실그대로 보고 및 소통이 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더욱 단절과 한숨소리가 크지 않겠냐는 볼멘소리도 이구동성이다.

실제 최대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한다.

위기속 부영은 절대로 난파선이 돼서는 안되며 영속성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돼야 한다.

하지만 작금의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과감한 권한 이양으로 우일신한 혁신적 분위기 창출과 양질의 서비스 강화를 배가시켜 과거 화려했 던 지난날의 무주스키장의 자존심 회복에 적극 나설 때로 귀결된다.

다시한 번 과거처럼 인산인해가 될 수 있는 다시찾고 싶은 스키장으로 탈바꿈키 위한 대전환용 혁신카드와 우일신적인 의식개혁이 적극적으로 요구되는 대목이다. 왜냐면 서비스는 현장이고 실제이기 때문이다.

회사내 비효율적 정형화된 조직관리의 과감한 탈피와 보다 생산적이고 감동적인 서비스를 구현해 한국 속 알프스인 심장부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무주덕유산리조트로 거듭나도록 뼈를 깍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동일 상권인 작은 지역과의 협상력은 과감하게 무주현장 관리자에게 권한위임과 가능한 상생적 관계 정립위한 그런 대망의 큰 그릇을 갖는 부영이 돼야 한다.

이따금 지역을 벗어나 타 도심권 아파트 대단위 단지 표어가 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사랑으로'란 말이 무색하지 않도록 다시한 번 소탐대실을 벗어나 대기업집단으로 덕망있고 품위있는 그런 부영으로 거듭날 수는 없을까라는 우문을 던져본다.

다시한 번 혁신적 변화와 사랑받는 부영으로 재 탄생 되길 촉구한다.


                                              무주구천동관광특구상인연합회 고달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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