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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타고 온 선녀)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05-17 12:05     조회 : 395    

(구름타고 온 선녀)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출처] 좋은시 :: 짧은시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박재곤   17-05-17 12:09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김소월(金素月)이 지은 시. 1922년 1월호 ≪개벽≫에 발표되었다가
시집 ≪진달래≫(1925)에 수록되었다.

4행으로 된 민요조의 서정시이다. 뜰에는 금모래가 반짝이고 있고,
뒷문밖에는 갈잎의 노래가 있는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엄마와 누나와
함께 단란하게 살자는 것이 이 작품의 내용이다.

이런 단조롭고 평범한 내용임에도 이 작품이 호소력을 가지게 되는 것
은 음악성에 있다.

1행과 4행의 반복행절인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에서 느끼는 감명의
원천은 정한적(情恨的)인 데 있다.

민요조의 가락과 소박한 감정의 직정성(直情性), 반복적인 운율의 묘를
최대한으로 살린 점이 소월시의 한 특징이라 할 때,
그것은 이 작품에 통용되는 원리가 되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자연에 대한 동경을 소박한 정감으로 노래한 서정시
라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엄마야누나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재곤   17-05-17 12:30
김소월 (김정식) 시인

1902년 8월 6일~1934년 12월 24일
데뷔1920년 시 '낭인의 봄'
박재곤   17-05-22 02:48
구름타고 온 선녀 (대표 장용석) 033-461-7700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1786-2 (12선녀탕 계곡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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