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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안내 게시판입니다.

  식탁 창밖에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07-21 17:38     조회 : 169     트랙백 주소

(속초 돌섬횟집) 식탁 창밖은 바로 이런 풍경, 축복입니다. 속초항에서는 '돌섬횟집' 창밖 바다풍경이 '짱'입니다


박재곤   17-07-22 08:26
속초항에서는 '돌섬횟집'입니다 / 창밖은 바다풍경

2008년 초여름, 속초 바닷가 동명항에 위치하고 있는 <돌섬횟집>
(☎ 033-633-6996. 대표 이상식-임금자)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식탁에서 자~알 차려진 모듬회를 '쳐먹고' 요들러 장승일 회원의
진행으로 '오빠생각' '낮에 나온 반달'등 회원들이 어릴 때 불렀던
동요메들리로 여흥을 즐겼던 기억을 하고 있겠지요.

이러고도 모자라 <돌섬횟집>지하에 있는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밤을 세워가며 목이 터지도록 노래를 불렀습니다.

해가 수평선위로 떠 오르는 시각, 몇몇 회원은 바닷가를 산책하고
아침 식사 후 외설악으로 이동, 케이블카를 타고 권금산성으로 올
랐습니다.

날씨마저 쾌청했습니다. 케이블카속에서 작은 '돼지털' 카메라에
잡힌 사진들을 반추해 보면 지금도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이런 아름다운 추억들을 갖고 이 여름 <돌섬횟집>을 찾아가서 즐
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돌섬횟집 바로 옆에는 속초등대가 있고 전망대가 있습니다.

속초등대전망대는 속초 8경 중 제1경으로 전망대에 올라 보면
시원하게 펼쳐진 동해바다가 한 눈으로 들어 옵니다.
이상식   17-07-22 08:43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돌섬횟집의 이상식입니다. 어제 저녁에 박재곤고문님이
저희 돌섬횟집에 오셔서 주무셨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설악산 여행길에는 저희 돌섬횟집을
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아래 글은 조선일보에 소개되었던 글입니다.
필자는 박재곤 고문이십니다.

●돌섬횟집(633-6996) 속초시 동명동 등대전망대 바로 아래에 있는
활어 전문 횟집.

확트인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2층 식탁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리고 식당
안은 바다내음이 가득하다.

집 앞에서는 낚싯대를 드리울 수 있다. 민박손님도 받는다.
집 주인 이상식씨가 골수 산꾼이라 등산복 차림의 손님들이 특별한 대접
을 받는다.

철저하게 자연산 활어만으로 영업한다
박재곤   17-07-22 08:53
☞ 돌섬회집 / 속초시 동명동 등대전망대 바로 아래에 위치한 활어전문횟집.

확트인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2층 식탁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리고 식당 안은
바다 내음이 가득하다.

3층은 민박시설. 업주 이상식씨는 설악산악연맹 회장직을 맡아 활동하셨던 
분이고 부인 임금자씨는 산꾼들 사이에 친절한 '형수님'으로 통한다.

강원 속초시 영랑동 15. ☎ 033-633-6996.
(점심특선) 회국수 . 물회.
박재곤   17-07-22 08:58
돌섬횟집 이상식 · 임금자 대표
내외분 화이팅
 
돌섬횟집 / 골수 산꾼이 운영하는 속초해안 최고의 명 업소

속초8경의 제1경인 속초등대전망대를 오르는 200m계단 초입에 ‘돌섬횟집’이 있다.

확 트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돌섬횟집 2층 식탁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리고, 식당
안은 바다내음이 가득하다.

많은 여행작가들이 활어전문횟집인 이집을 동해안의 수많은 횟집들 중에서 열 손가락
안으로 꼽을 수 있는 업소로 추천한다.

당연하게 속초와 설악권에서는 제일의 횟집으로 내세운다. 철저하게 활어만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이상식 · 임금자 대표 내외는 직업의식과 직업근성이 뚜렷한 프로다.

이상식 씨가 설악산악연맹 회장을 역임한 골수 산꾼이라 등산복차림의 손님들에게는 각
별히 배려한다는 소문이다.

전국 각지의 유명 산악회에서 속초를 들를 때면 필수적으로 찾는 단골집이 된지도 오래다.

단체인 경우 활어횟값의 5%를 할인, 승합차로 교통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3층은 4~5인 한
가족이 여름 한 철, 며칠 간 머물기에 안성맞춤인 민박시설이다.

메뉴 물회. 활어전문 / 전화 033-633-6996
찾아가는 길 강원도 속초시 영랑동 15
(속초8경중 제1경인 속초등대전망대 입구)

 
 박재곤 (218.209.97.78)      17-05-17 03:02
(세번 째 사진) 노란 꽃과 함께 피어 난 활어회 쟁반 / 음식이 아니라 예술작품이다
 
(세번 째 사진) 노란 꽃과 함께 피어 난 활어회 쟁반 / 음식이 아니라 예술작품이다
 박재곤 (218.209.97.78)      17-05-17 15:12

속초등대전망대

속초8경중 제1경인 속초등대전망대는 산책로와 해안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설악산과 멀리 금강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위치로 등대 건물 2층에는
등대의 모든 것을 전시하고 있다. 등대의 관한 모든 정보들을 살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속초등대전망대

속초8경중 제1경인 속초등대전망대는 산책로와 해안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설악산과 멀리 금강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위치로 등대 건물 2층에는
등대의 모든 것을 전시하고 있다. 등대의 관한 모든 정보들을 살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박재곤   17-07-22 08:59
박재곤 (218.209.97.78) 17-05-18 13:19

산행길에서 만난 낯선 분들이 어디서 왔느냐고 묻는다.
늘 그렇지만 산(山)에서 왔노라고 대답한다.

마음 속 가득 산이 담겨져 있는데 달리 대답할 길이 없다.
사는 곳이 어디이건 간에 우리 모두는 산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서울 사람들은 북한산에서, 광주 사람들은 무등산에서, 또 대구
사람들은 팔공산에서 산다.

북한산이 보이는 곳은 어디건 모두가 서울이며, 팔공산과 무등산에
올라 내려다 보는 땅 모두는 다 대구고 광주다.

산사람들은 어느 산이나 제집 드나들 듯 아무 구애도 받지 않고 오르
내린다. 산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산사람들도 산을 가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좁은 땅에 사는
사람들 모두가 같은 산에서 살고 있다.

속초 사람, 인제사람, 양양사람, 고성 사람 할 것 없이 모두가 설악산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설악산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산이다.

설악산의 최정상 대청봉은 강원도 땅이지만 대청봉 스스로는 강원도를 의
식하지 않는다.

대청봉을 찾아온 사람들이 어느 지역에서 왔건, 따지는 법이 없다.

동해바다보다 더 넓고 설악산 덩치보다 더 큰 가슴으로 대청봉을 오르는 모
두를 받아 들인다.

그리고 산은 산을 오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산처럼 넓고 큰 가슴으로, 고고히
살라고 한다.
 
산행길에서 만난 낯선 분들이 어디서 왔느냐고 묻는다.
늘 그렇지만 산(山)에서 왔노라고 대답한다.

마음 속 가득 산이 담겨져 있는데 달리 대답할 길이 없다.
사는 곳이 어디이건 간에 우리 모두는 산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서울 사람들은 북한산에서, 광주 사람들은 무등산에서, 또 대구
사람들은 팔공산에서 산다.

북한산이 보이는 곳은 어디건 모두가 서울이며, 팔공산과 무등산에
올라 내려다 보는 땅 모두는 다 대구고 광주다.

산사람들은 어느 산이나 제집 드나들 듯 아무 구애도 받지 않고 오르
내린다. 산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산사람들도 산을 가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좁은 땅에 사는
사람들 모두가 같은 산에서 살고 있다.

속초 사람, 인제사람, 양양사람, 고성 사람 할 것 없이 모두가 설악산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설악산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산이다.

설악산의 최정상 대청봉은 강원도 땅이지만 대청봉 스스로는 강원도를 의
식하지 않는다.

대청봉을 찾아온 사람들이 어느 지역에서 왔건, 따지는 법이 없다.

동해바다보다 더 넓고 설악산 덩치보다 더 큰 가슴으로 대청봉을 오르는 모
두를 받아 들인다.

그리고 산은 산을 오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산처럼 넓고 큰 가슴으로, 고고히
살라고 한다.
박재곤   17-07-22 09:01
속초는 설악산 산행의 거점도시다. 설악산이 지척이고 동해의 푸른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다.

속초8경의 제1경인 속초등대전망대를 오르는 200m계단 초입에 ‘돌섬횟집’이 있다.

확 트인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돌섬횟집 2층 식탁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리고, 식당
안은 바다내음이 가득하다.

돌섬횟집은 속초의 골수산꾼이 운영하는 속초해안 최고의 활어횟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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