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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 꽃말은 ‘고귀함’이다. 목련은 나무에 피는 연꽃에서 명칭이 기원했다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09-28 23:26     조회 : 31     트랙백 주소

고귀한 꽃 목련 

  꽃말은 ‘고귀함’이다. 목련은 나무에 피는 연꽃에서 명칭이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목련은 정원수나 관상수로 많이 심으며, 여러 지자체에서 상징목으로 지정하고 있을
만큼 사랑받고 있는 꽃이다.

목련은 높이 10m에 이르는 낙엽활엽수로 많은 가지를 치며 겨울눈에는 털이 없으나 꽃
눈은 많은 잔털에 덮여 있다.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있으며 넓은 계란 꼴로 끝이 갑자기 뾰족해지고
길이는 5~15cm 가량이다. 잎자루의 길이는 아주 짧아서 1~2cm밖에 안 된다.

잎 뒷면에는 약간의 털이 있다. 목련은 백목련의 꽃잎에 비해 좁아 꽃이 풍만하지 못하다.

꽃잎의 빛깔은 젖빛인데 밑동은 분홍빛이고 수술 또한 붉으며 꽃이 지고 난 뒤에는 주먹과
같은 생김새의 굵고 길쭉한 열매를 맺는다고 알려져 있으며, 꽃이 지고 난 뒤에는 주먹과
같은 생김새의 굵고 길쭉한 열매를 맺는다.

목련의 꽃말은 자연애이며, 북향화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 옛날 옛적 한 공주가
북쪽에 사는 사나이를 좋아했는데, 그 때문에 목련의 봉우리가 필 때 북쪽을 향한다는 의
미다.

또 목련은 꽃이 피기 직전에 채취해 그늘에 말린 뒤 잘게 부셔 약재로도 사용한다. 진통과
소염의 효능이 있으며 코 막힌 것을 뚫어준다. 적용질환으로는 두통과 치통, 코와 관련된
각종 염증, 축농증 등에 사용된다.(조선일보 DB)


고달영   17-09-29 07:15
방금 자전거로 순간 동네 한바퀴 돌고왔습니다!
새벽공기가 무척 차네요,

해발 600여 고지인 나의 삶터 예촌본가 역시
머지않아 겨울의 동장군을 기다리며

추석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박 수석님!
위의 고운 글을 밑에서 부터 거꾸러 읽어보니 더욱 맛이 납니다.

그 언젠가 문경세제 목련가든이 생각납니다.
두부맛과 이층에 아담하게 마련된 내가 꿈꾸던 황토방, 대박 고공행진을 펼쳤 던

에피소드 소개 등 참으로 기억이 새롭습니다.

목련같은 고귀한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하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구천동 산자락에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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