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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A Wonderful Day in Octorber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0-06 14:03     조회 : 1299     트랙백 주소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A Wonderful Day in Octorber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거야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박재곤   17-10-06 15:35
위 노래말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는 바리톤 김동규의
노래로 우리나라 가곡사에 남을만 한 명곡으로 불리어
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가을, 10월의 하루 하루 전부가 멋진 날
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 라는 '너'가
가까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박재곤   17-10-06 17:32
사진 / 경기의왕 백운호숫가 배산 언덕배기에서 찍다

2017.10.02.(월) 야구장에 갔다가 예약착오로 입장을 못
했다 (기아 對 kt -->2 對 20 = 거짓말 같은 스코어) 

'닭 대신 꿩'인지, '꿩 대신 닭' 인지..  백운호수가에 있는
'선비묵집'으로 갔다.

그 집 마당에는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고 있었고 유아
독존처럼 피어 있는 해바라기가 눈에 들어 왔다.
고달영   17-10-08 06:44
먼저 박 수석님의 변함없는 야구사랑에 무한박수를
보냅니다.

왕성한 전국활동의 원천이 바로 야구 였군요.
더욱 건강하시고 힘찬 활동으로 생의 찬미를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저음으로 우리의 가슴에 떄리고 있는 김동규님의
가곡을 듣고 싶은 깊어가는 가을초입이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번 듣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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