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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빈 금메달 / ″얼굴에 안 드러나서 그렇지, 정말 기쁩니다.”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8-02-16 17:46     조회 : 1375    

윤성빈 금메달

″얼굴에 안 드러나서 그렇지, 정말 기쁩니다.”

한국 썰매의 새 역사를 쓴 윤성빈(24·강원도청)이 이렇게 말하며 미소지었다.

엄청난 일을 해내고도 줄곧 덤덤한 표정을 지어보이던 그는 ”마지막 레이스를 마친
순간에는 감정이 북받쳤는데 지금은 시간이 좀 지나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고달영   18-02-18 09:08
썰매 종목 중 스캘레톤의 세계적인 스타 윤성빈 금메달리즈트!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행복합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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