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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돌섬횟집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05-15 20:57     조회 : 88     트랙백 주소

돌섬횟집 / 활어 회맛이야 기본, 2층과 3층 유리창 밖으로는 파도치는 동해
바다 물결이 절경 중의 절경입니다 (2017년 5월 14일.sun)


박재곤   17-05-17 01:05
돌섬횟집 / 골수 산꾼이 운영하는 속초해안 최고의 명 업소

속초8경의 제1경인 속초등대전망대를 오르는 200m계단 초입에 ‘돌섬횟집’이 있다.

확 트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돌섬횟집 2층 식탁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리고, 식당
안은 바다내음이 가득하다.

많은 여행작가들이 활어전문횟집인 이집을 동해안의 수많은 횟집들 중에서 열 손가락
안으로 꼽을 수 있는 업소로 추천한다.

당연하게 속초와 설악권에서는 제일의 횟집으로 내세운다. 철저하게 활어만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이상식 · 임금자 씨 내외는 직업의식과 직업근성이 뚜렷한 프로다.

이상식 씨가 설악산악연맹 회장을 역임한 골수 산꾼이라 등산복차림의 손님들에게는 각
별히 배려한다는 소문이다.

전국 각지의 유명 산악회에서 속초를 들를 때면 필수적으로 찾는 단골집이 된지도 오래다.

단체인 경우 활어횟값의 5%를 할인, 승합차로 교통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3층은 4~5인 한
가족이 여름 한 철, 며칠 간 머물기에 안성맞춤인 민박시설이다.

메뉴 물회. 활어전문 / 전화 033-633-6996
찾아가는 길 강원도 속초시 영랑동 15
박재곤   17-05-17 01:20
이번 취재길(2017.05,12 금~05.14.일)에 들렸더니 옥호 간판에 변화가 있었다.

옥호 이름 '돌섬횟집' 앞에, 동그라미 속에 '신'자가 삽입 된 새로운 간판이 눈에
들어 왔다.

업주도 모르는 사이에 아느 누가 이 집 옥호를  특허청에다 등록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오랜 전통의 '원조 돌섬횟집'에다 "간판을 내리라"는 협박을 했다는 것,
선량한 '원조 업주 이상식대표'는 어이 없이 당한 입장이면서도
법 앞에는 어쩔 수 없는 억울한 상황이 되어버렸고
원래의 옥호 앞에 '신' 자(字)를 삽입하게 되었다는 설명이었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전국산촌미락회 회원 여러분께서도
더 이상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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