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미락회
공지/알림 회원게시판 산따라맛따라 추천여행지 축제안내 여행갤러리 자유게시판 일정관리 동영상 회원업소
  공지사항
 장가네 해장국 [09-20]
 (제주 장가네 해… [08-28] (4)
 영월 酒泉 술샘 … [08-04] (1)
 전국산촌미락회 … [08-21]
 무궁화꽃 앞에서 [08-03]
주간 인기글
  향적봉의 위용
  (덕유산) 용추폭포에서
  아!! 이 분 가야금으로 내가…
  (무주리조트) 화려한 외출이…
  죽령주막 / 바람도 구름도 …
  (덕유산 햇님 달님) 워매!! …
  (덕유산) 이래서 화려한 외…
  들국화
  고우니, 제주를 담다 / ‘일…
  무슨 표현일까? 2011년12월6…

어제 : 294

오늘 : 17

최대 : 2,056

전체 : 1,194,317

추천여행지 게시판입니다.

  일성설악온천리조트 / 설악산과 동해의 절경탐방 베이스캠프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07-26 14:34     조회 : 322     트랙백 주소

일성설악온천리조트 / 설악산과 동해의 절경탐방 베이스캠프

설악산속에 있는 ‘일성설악온천콘도’는 산과 바다가 어울린 아름다운 자연속에 자리 잡고 있다.

객실 창문을 열면, 설악산 절경 중의 절경인 울산바위가 이마라도 칠 듯 눈앞으로 다가 서는데, 맥반석
온천동에서는 생활의 활력을 더해 주는 천연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일상에 찌든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가 있다.

실내 수영장과 연회장, 노래방, 오락실, 당구장, 족구장, 미니축구장 등 리조트가 갖추어야 할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산꾼들은 울산암 등반 캠프로 이용하면서 밤이면 바비큐장에 둘러 앉아 잘 구운 고기와 술잔을 나누면서
단합대회도 한다.

실버(148), 골드(148), 로얄(19) 등 타입이 다른 총 객실수 343실로 대단위 단체가 각종 모임에 활용하고
있다. ‘일성설악온천콘도’는 미시령 터널을 통해 가장 빠르게 설악으로 이어지는 위치,

고성군에서 빠뜨릴 수 없는 탐승지 통일전망대와 화진포 탐승의 베이스캠프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다와 호수가 멋진 조화를 이루는 화진포에는 오래 전, 남북의 최고 통치자가 경쟁을 하듯 별장을 조성
했고 화진포 해수욕장에서는 남북으로 길게 펼쳐진 북녘의 백두대간을 바라볼 수가 있다.
 
전화 033-636-0013
소재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고성대로 47-24


코멘트입력

게시물 51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7 안흥찐빵 안흥찐빵 (1) 박재곤 00:04 1
516 괸당네식당 / 제주도 사투리의 선두주자 김동익씨의 ‘꿩지슬국… (1) 박재곤 10-20 15
515 (덕유산) 용추폭포에서 (5) 박재곤 10-17 342
514 (경북 청도) 황인동 시인의 ‘청도에 오면’ (4) 박재곤 10-14 352
513 금오산(金烏山) / 冶隱 吉再 선생의 節義 採薇亭을 둘러 본다 (2) 박재곤 10-12 357
512 운문산(1195m)의 가을 / 1957년 그리고 2016년 (3) 박재곤 10-10 289
511 (내 고향 대구) 삼삼구이초밥 (1) 박재곤 10-09 236
510 관악산 & 백운호수 그리고 선비묵집 (2) 박재곤 10-06 1573
509 한계령 / 뜻밖의 폭설을 만나고 싶다 - 문정희 (6) 박재곤 10-05 1396
508 (10월이 시작되는 아침) 무궁화 꽃앞에서 (2) 박재곤 10-01 929
507 (여인3총사) 언제 어디였을까. 분명한 것은 산촌미락회의 한 장… 박재곤 09-30 30
506 (명재고택) 이런 날도 있었지요 (1) 박재곤 09-28 48
505 장가네 해장국 대표 장여관 /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 / 전화 064-… (3) 박재곤 09-20 630
504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 (2) 박재곤 09-18 422
503 (소중한 자료) 대구 팔공산 동화사 1920년대 (1) 박재곤 09-17 383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야후 다음 NATE 파란 구글 코리아 MSN 가자i e우체국 소비자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음식업중앙회 전자민원 국세청 기상청
  회장:허윤규(010-4516-2114),총무:이연우(010-8956-2231), 탐방요청 010-2771-8848(박재곤)  광고가입 055-387-3292(김성달)
copyright(c)2004 산촌미락회 all rights resev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