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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산 & 백운호수 그리고 선비묵집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0-06 00:38     조회 : 1869     트랙백 주소

관악산 & 백운호수 그리고 선비묵집 / 백운호수는 청계산 자락인데, 백운
호수에서는 청계산이 보이지 않는다. 멀리 관악산의 모습이 잘 보인다.


고달영   17-10-08 06:56
산과 호수 그리고 먹거리인 삼박자가 고루 갖추어진
그런 유명식당인가 보군요.

가지런한 모습이 정갈하게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우당   17-10-08 11:34
외식문화가 활개를 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
외식 할 기회가 잦은 것은 당연지사.

내 돈 내고 밥을 사먹었는데 그 돈이 아까울 때가 가끔 있습니다.
업소측의 손님에 대한 기본이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라든가
음식맛이 성에 차지 않을 때는 정말정말 씁쓸한 기분이 들곤 합니다.

'선비묵집'
소박한 업소이름과는 달리
세련되고 깔끔한 음식은 현대인들 입맛에 안성마춤일 것 같았고
많이 먹었음에도 더부룩하지 않고 뱃속이 편안한 것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묵이란 소박한 식재료가 이렇게 변신 될 수도 있는거구나, 
깜짝 놀랐습니다.

예약착오로 야구장에 못 간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했고
음식문화에 대한 또다른 감성을 가지게 된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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