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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향 대구) 삼삼구이초밥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7-10-09 02:12     조회 : 885    

“이렇게 차려내고도 장사가 되는기요?” 라는 질문에 주인은
“장사는 가격으로 하는 게 아니라 주인의 건강한 정신과 소박한
양심으로 하는 것” 이라고 대답했다.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에는 식탁을 얻기 위해 줄을 선다. 대구
시가지 중심부 '반월당' 네거리 지하철 3번 출구, 하나은행 뒷
골목에 위치. (매주 일요일 휴점)

삼삼구이초밥 전화 053-425-3392

메뉴 삼삼우동 4,000원. 생선초밥+우동 7,000원. 어두탕, 물회밥,
각 8,000원(2017-01-24 02:19)

대구 여행 중, 토요일 오후 첫 눈이 내렸다. 눈은 내리고 저녁 행사
시간까지는 시간이 여유로웠다.

공식행사가 끝나면 한 상 잘 먹을 수 있지만, 행사장 호텔 가까운 곳에 있는
'삼삼구이초밥'이 머리에 떠 올랐다.

따끈한 청주 한 잔 생각이 간절했기에 찾아 들어 갔다. “이렇게 차려
내고도 장사가 되는기요?” 라는 질문을 또 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주인 아주머니가 "박리다매입니다" 라는 답변을 해 주었다.

대구는 언제나 그리운 나의 고향. 내 고향에 이런 집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고달영   17-10-09 03:13
요즘 불황시대에 매우 잘 어울리는 초밥집이네요.
대찬맛을 뽑아 내시는 초밥집 사장님 대단하십니다.

만약 내 손으로 직접 요리를 한다면 저 역시
참 봉사는 물론 영혼이 살아있는 그런 업주가 될 수 있을텐데라며

혼자 뇌까려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물회밥을 한 번 먹고 싶군요.
아들녀석이 대구에 있어 가끔 달서구 두류동에 갑니다.

무주에서 거창으로 진입 시원하게 4차선으로 뚤린 88도로를 달리다 보면
약 1시간 20분이면 아들집에 당도할 정도로 대구가 무척 지근거리로 느껴집니다.

담 기회 대구방문시는 필히 삼삼 3대초밥집에 가서 시원한 물회로 피곤을
달레고 싶습니다.

좋은 업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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