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미락회
공지/알림 회원게시판 산따라맛따라 추천여행지 축제안내 여행갤러리 자유게시판 일정관리 동영상 회원업소
  공지사항
 고달영 / 무주구… [10-30] (16)
 장가네 해장국 [09-20]
 (제주 장가네 해… [08-28] (4)
 영월 酒泉 술샘 … [08-04] (1)
 전국산촌미락회 … [08-21]
주간 인기글
  (제주도 서귀포) / 장가네 …
  윤성빈 금메달 / ″얼굴에 …
  (김영숙) ‘부엌데기 화가’…
  R (이런 풍경) 언제 보아도 …
  남겨 두고 싶은 사진입니다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금메달) 2018 평창 동계올…
  (여자만) “여자만 들어오…

어제 : 255

오늘 : 199

최대 : 2,056

전체 : 1,226,274

추천여행지 게시판입니다.

  (어느 날) 배를 타면 오륙도로 가는데, 버스편으로..
  글쓴이 : 박재곤     날짜 : 18-02-04 00:58     조회 : 1376    

(추억) 배를 타면 오륙도로 가는데, 버스편으로..1950년대부터 수많은 추억이


박재곤   18-02-04 01:10
처음은, 1950년대 길위로 달리는 전차를 타고 갔었다.
허허 벌판, 비행장도 있었다. '수영비행장'이라고 했다.

1960년대 어느 날은 60여명 일행이 60여명의 아름다운 여인들과
Dance Party를 열기도 했다.

그리고 부산을 가게 되면 한 번씩 들려 보던 곳이었다. 아! 참으로
많은 이야기를 역어 낼 수 있는 곳이다.

그 많은 이야기 중, 제주에서 비행기로 김해공항 도착, 악동(岳童)
들과 가까운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이곳에서 배를 탔다.
박재곤   18-02-04 01:14
````````````````````````````
오륙도 다섯 섬이 다시 보면 여섯 섬이 / 흐리면 한 두 섬이 맑으신 날 오륙도라 /
흐리락 맑으락 하매 몇 섬인줄 몰라라 / 취하여 바라보면 열 섬이 스무 섬이 /

안개나 자욱하면 아득한 빈 바다라 / 오늘은 비 속에 보매 더 더구나 몰라라 /
그 옛날 어느 분도 저 섬을 헤다 못해 / 헤던 손 내리고서 오륙도라 이르던가 /

돌아가 나도 그대로 어렴풋이 전하리 / (오륙도 / 노산 이은상)
박재곤   18-02-04 01:17
오륙도(五六島)는 부산광역시 우암반도 남동단에서 동남 방향으로 600m 지점
해상에 있는 군도이다. 부산광역시의 문장으로 부산의 상징 중 하나이기도 하다.

육지와 가까운 순서대로, 우삭도,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의 5개 섬으로 이
루어져 있다.

밀물 때가 되면, 우삭도가 물에 잠겨 두 봉우리(방패섬, 솔섬)만 남게 되므로, 6개
섬으로 보인다.

행정 구역 상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2동 936번지~940번지에 속한다.

게시물 55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56 (김영숙) ‘부엌데기 화가’의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특선 박재곤 02-15 588
555 전주전통식당 (1) 박재곤 02-05 1385
554 (어느 날) 배를 타면 오륙도로 가는데, 버스편으로.. (3) 박재곤 02-04 1377
553 운악산두부골 산마을펜션 / 운악산 현등사 코스 종숙누나댁 (2) 박재곤 01-31 1669
552 정선오일장 풍경 (1) 박재곤 01-26 1551
551 송풍가든 / 수원갈비의 정통을 보여주는 으뜸음식점 박재곤 01-18 884
550 한솔가든 / 대구에서 비슬산을 가면 먹고 자는 집 (7) 박재곤 12-28 1288
549 (아! 4 19 !!) 북한산 산행길에 들리던 곳 이제는 더 쉽게 찾아… (1) 박재곤 12-26 1202
548 (R) 매향통닭 / 수원통닭거리의 원조이자 대표주자 박재곤 12-21 777
547 (산미66) 이 장면 10년 후에 보면 어떤 기분일까 (1) 박재곤 12-18 1485
546 國土60 수정식당나들이 (1) 박재곤 12-16 1168
545 아침고요수목원의 겨울풍경 / 오색별빛정원전 (3) 박재곤 12-12 662
544 (덕유산) 참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1) 박재곤 12-09 1514
543 (무주66) 덕유산 형제분들 / 그대들 있음에 내 인생은 행복하여… (2) 박재곤 12-08 1031
542 (남한일기 南漢日記) / 남한산성에 올라 나라를 생각하다 (5) 박재곤 12-08 66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야후 다음 NATE 파란 구글 코리아 MSN 가자i e우체국 소비자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음식업중앙회 전자민원 국세청 기상청
  회장:허윤규(010-4516-2114),총무:이연우(010-8956-2231), 탐방요청 010-2771-8848(박재곤)  광고가입 055-387-3292(김성달)
copyright(c)2004 산촌미락회 all rights resevred.